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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기업들의 End-to-End 혁신 여정 | aim10x Digital 인사이트

Alberto Fabregat

Alberto Fabregat

SVP, Strategy &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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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9의 Executive Chairman, 공동 창립자 겸 CEO인 Chakri Gottemukkala가 aim10x Digital에서 VUCA 환경을 위한 새로운 APEX 운영 모델을 소개한 이후, Google, RHI Magnesita, Apollo Tyres, FINSA, HPE, and Silicon Labs 등 제조 기업의 리더들은 공급망 민첩성(Agility) 확보, 확장 가능한 회복탄력성(Resilience) 확보, 사후 성과 기반 의사결정 개선 분석(Post-Game Analysis) 내재화, 그리고 프로젝트 Go-live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o9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방법 등 핵심 Planning 과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지에 대해 공유했습니다. 

하이테크(High-tech) 및 반도체부터 특수 소재, 건축 자재, 자동차 산업에 이르기까지 기업마다 공급망 구조, 제품 라이프사이클, 설비 투자 수준, 그리고 수요 패턴이 모두 상이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통으로 도출된 결론은 일관되었습니다. 오늘날 제조 기업에서의 경쟁 우위는 특정 기능을 개별적으로 최적화하는 데서 나오지 않습니다. 통합 계획(Integrated Planning)에 대한 End-to-End 접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감지하고, 학습하며, 대응할 수 있는 역량에서 경쟁력이 결정됩니다.

다음은 이러한 논의에서 도출된 핵심 인사이트입니다. aim10x Digital의 다른 산업별 인사이트도 함께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Google은 공급망 민첩성(Agility)을 어떻게 측정 가능한 가치로 전환했는가

“주문부터 납품까지의 성과가 두 자릿수 수준으로 개선되었습니다. OTIF(정시·정량 납품)도 첫해에 두 자릿수 개선을 달성했고, 다음 해에는 추가로 10% 더 향상되었습니다. 재고 회전율도 크게 개선되었고, 과잉 및 불용 재고는 두 자릿수 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Google의 Networking Operations 조직이 글로벌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지원하는 공급망 전반에 공급망 민첩성을 내재화함으로써 달성한 성과입니다.

Google의 Global Networking 팀은 Gemini, Search, YouTube, Gmail과 같은 핵심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서버, 랙, 스위치, 그리고 네트워크 핵심 부품을 계획, 구축, 배포합니다. Google의 네트워크 공급망 및 운영 총괄 디렉터 Supriya Iyer가 말하길, “단 하나의 부품이 없어도 문제가 연쇄적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그녀에게 공급망 민첩성은 단순히 ‘속도’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속도가 빠르더라도 틀린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즉, 공급망 민첩성의 본질은 복잡하고 제약이 많은 환경 속에서 신호 감지부터 실행까지의 리드타임을 단축하면서도, 신뢰성과 정확성을 반드시 확보하는 것입니다. 잘못된 부품이 잘못된 데이터센터로 배송되면, 배포 지연과 후속 재작업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 속도만으로는 의미가 없습니다.

Google 운영 모델의 근본적 전환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이러한 대응력은 일종의 개인의 경험과 역량에 의존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재현할 수 없었고, 확장할 수도 없는 방식이었습니다.” o9 플랫폼을 활용해 운영 모델에 민첩성을 내재화하면서 변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의사결정 로직이 표준화되었고, 계획 주기가 단축되었습니다. 기능 간 협업이 강화되고, 시나리오 분석이 일상화되었으며 재고는 단순한 완충 수단이 아니라 전략 실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재고는 국가, 지역, 글로벌 수준에서 적정 수준으로 최적화되어 관리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운영자금이 개선되고, 물류 및 보관 공간 활용도도 개선되었으며, 필요한 것을 필요한 시점에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운영 모델이 성숙해지면서, 자재 가용성 문제는 “더 이상 주요 이슈로 인식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 임원은 이를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제 공급망 운영이 안정화되어서, 더 이상 이야기할 거리도 없는 영역이 되었습니다.”

Supriya에게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신호였습니다. “공급망 민첩성이 제대로 작동하면, 혼란이 아닌 안정적인 운영 상태로  인식됩니다.”

이러한 ‘안정적인 운영 상태’로의 변화는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팀원들의 정신적, 감정적, 신체적 건강이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이제 팀은 단순히 조정하는 작업이 아니라, “예외 상황을 관리하고, 더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며 더 빠른 의사결정 사이클 속에서 지역 간 일관된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또한 팀의 역할 인식 자체도 변화했습니다. “우리 팀은 자기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더 몰입하게 되었고, 자신이 하는 일이 어떤 영향을 만들어내는지 명확히 체감하고 있습니다.”

RHI Magnesita: Planning Cycle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방법

글로벌 내화물 기업 RHI Magnesita의 End-to-End Supply Chain Architect인 Rob Steijger는 마스터클래스에서 일반적인 조직과 고성과 조직을 구분 짓는 핵심 역량으로 정교한 사후 성과 기반 의사결정 개선 분석(Post-Game Analysis, PGA)을 강조했습니다.

“RHI Magnesita에서는 매년 단 12번의 개선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각 Planning Cycle이 곧 개선의 기회입니다.” 공급망 이슈가 실제로 문제가 드러나는 시점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이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공급망에서 문제가 체감될 때쯤이면, 그 원인은 이미 다른 곳, 그리고 훨씬 이전 단계에서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Rob은 o9 플랫폼이 이러한 PGA를 어떻게 가능하게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o9은 비즈니스의 End-to-End 가시성을 제공하고, 실제 운영 수준에 맞춘 세분화된 계획 단위(granularity)로 계획을 수립하며, 수요·공급·재무 전반에 걸쳐 일관된 데이터 기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합니다.

또한 수요를 제약 없이 유지하면서 운영 의사결정을 재무적 영향과 연결함으로써, 모든 Cycle마다 “단순히 지표 개선이 아니라 실제 비즈니스 성과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합니다.

Rob이 제시하는 효과적인 PGA 원칙:

  • 시스템을 End-to-End로 바라보라. “자신이 속한 부서뿐만 아니라, 전체 시스템의 인과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 지표에서 출발하라. “분석은 직관이 아닌 지표 기반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이후 제품, 지역, 고객, 시간 축으로 세분화해 분석합니다. “평균값은 실제 문제에 대한 집중도를 가리기” 때문입니다.
  • 심리적 안전성을 확보하라. “PGA가 누가 잘못했는지를 찾는 과정이라고 느껴지는 순간, 이미 실패입니다.”

HPE: 지속적 개선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CoE(Center of Excellence) 구축

Hewlett Packard Enterprise(HPE)처럼 계획 혁신 프로젝트와 함께 CoE(Center of Excellence)를 구축하고 지속적 개선을 추진하는 조직은 유의미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HPE의 경우, 외부 개발 비용을 수백만 달러 절감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ROI를 창출할 수 있는 내부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Digital Transformation & Analytics Senior Director인 Brian Louis는 마스터클래스에서 CoE가 단순한 지원 조직이 아니라, 거버넌스, 우선순위 설정, 시스템 구성 및 설정(configuration), 온보딩, 지속적 고도화를 책임지는 비즈니스 주도의 운영 조직으로 설계되었다고 설명합니다. CoE 구축 목표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활용도를 높이며,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하고 검증하는 실행 조직”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현재 CoE는 체계적이고, 성과 중심적인 모델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모든 요청은 작업이 시작되기 전에 비즈니스 문제와 기대 효과를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또한 조직은 단순한 기대 효과(expected value) 수준을 넘어, KPI와 실제 성과를 월 단위로 추적하며 실제로 검증된 성과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Brian이 제시하는 CoE 구축 전략:

  • 반드시 비즈니스가 주도해야 한다. CoE를 비즈니스 조직 내에 위치시키면서, 책임성과 조직 간 정렬이 크게 강화되었습니다.
  • 기술 역량과 비즈니스 맥락을 결합하라. “비즈니스 맥락은 학습할 수 있지만, 깊은 기술 역량은 희소합니다.”
  • CoE 구축과 동시에 인재를 육성하라. 구현 과정에서 내부 역량을 함께 키우며, 장기적인 운영을 주도할 내부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 가치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설정하라. 초기에는 “너무 많은 예외 케이스를 해결하려 했다”라는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이후 모든 개선 과제에 대해 명확한 비즈니스 케이스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전환했습니다.
  • ‘실현된 성과’를 측정하라. 효과를 추정하는 수준을 넘어, 월 단위로 실제 성과를 검증하며 “예상되는 성과에서 실현된 성과” 중심으로 전환했습니다.

Silicon Labs: Self-Service 기반 Planning 모델을 통한 지속적 가치 창출

Silicon Lab의 Business Project Analyst인 Daniel Hendri는 현재 Silicon Labs가 o9을 통해 “자동화된 공급 계획, 월 단위 경영진 보고용 버전, 일 단위 데이터 업데이트, 그리고 시나리오 시뮬레이션”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팹리스 반도체 기업인 Silicon Labs는 칩 설계를 수행하는 기업으로, 웨이퍼 가공부터 조립,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제조 전 과정은 외부 파트너를 통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역동적인 공급 및 수요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핵심은 단순한 시스템 구축이 아니라, HPE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Silicon Labs의 경우 플랫폼이 비즈니스 변화에 맞춰 지속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 Self-Service 모델을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Operations Analytics Manager인 Arun Kumaran Manickaraj는 이러한 변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  Self-Service 모델로의 전환이 핵심 기반이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우리가 Self-Service 모델로 전환하게 된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산업 자체의 속도와 복잡성 때문이었습니다.”

Self-Service 모델 도입의 이점

과거에는 “통합 작업이 여러 조직과 영역에 분산되어 있어” 이슈 발생 시 “문제 원인 파악”이 어려웠습니다. 책임 주체도 불분명했습니다. 팀은 “이 문제가 고객 책임인지 온라인 측면의 이슈인지” 논의하기 바빴고, 문제 해결은 지연되었으며, 전반적인 운영 효율은 약화되었습니다.

Self-Service 모델로 전환하며 중앙 집중화된 관리 체계를 수립하고 데이터가 플랫폼에 유입되는 흐름을 표준화하여 조직 간 단절을 해소하였습니다.

  • 먼저, 단일 데이터 기준(Single Source of Truth)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단일 데이터 기준을 보장하고자 했습니다.” 데이터 변환 로직의 파편화를 막고 단일 데이터 기반으로 운영이 가능해졌습니다.
  • 두 번째로, 데이터 출처 상의 데이터 품질을 높였습니다. 데이터 생성 단계(Upstream)에서 품질을 개선하였고 “시스템 유입 전 단계에서 데이터를 정제하여” 이후 단계(Downstream)에서의 재작업을 최소화했습니다.
  • 세 번째로, 시스템 성능이 향상되었습니다. 배치(Batch) 실행 성능이 15% 이상 개선되어 사용자가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 네 번째로, 품질 제어 기능을 내재화했습니다. 자동 알림 시스템을 통해 “이슈가 플랫폼에 반영되기 전에 사전 포착”함으로써, 사후 대응 중심에서 사전 예방 중심의 운영 체계로 전환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전략적 우선순위를 수립했습니다. “비즈니스 가치와 영향도, 시급성 및 가용 자원”을 기준으로 요청 사항을 평가하여 조직의 자원을 핵심 과제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FINSA: 개인 의존을 넘어 조직 차원의 회복탄력성 구축

FINSA는 100만 개 이상의 제품 조합을 운영하는 맞춤화된 장식용 목재 제조 기업입니다. FINSA에서는 오랫동안 공급망 회복탄력성(Resilience)이 시스템이 아닌 개인의 경험과 역량에 의존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고 Supply Chain Director인 Christina Martinez는 설명했습니다.

외부 변수가 발생하면 대응의 성패가 현업의 경험과 개인의 전문성에 크게 의존하는 구조였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일정 수준까지는 효과적이었지만, 수천 개의 SKU, 다수의 생산 공장,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수요 패턴으로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점차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어느 한 부서나 개인이 전체 공급망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Ripple Effect)를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후 핵심 질문은 “FINSA가 회복탄력성을 갖추고 있는가”에서, “그 회복탄력성이 구조화되어 있는가, 확장 가능한지, 그리고 시스템 기반으로 일관되게 운영되고 있는지”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FINSA는 사람의 역량에 의존하던 대응 방식에서 벗어나, 연결된 시스템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고도화하는 방향으로 전환했으며, o9과 함께 계획 혁신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FINSA의 운영 모델의 핵심 변화:

  1. 팀 전반에 ‘일관된 데이터 기준’ 확보: “이제 우리는 모든 조직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게 되면서 정합성 확보가 훨씬 용이해졌습니다.” Planning은 더 이상 부서 간 단절(Silo)된 상태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한 팀이 의사결정을 내리면, 다른 팀도 즉시 그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사결정이 연결되면서, 그 따른 결과 역시 함께 연계됩니다.”
  2. 개인의 전문성이 아닌 집단 인텔리전스로의 전환: “회복탄력성은 이제 집단 인텔리전스 기반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동일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단하게 되면서, 의사결정은 “하나의 관점이 아니라 End-to-End 관점”에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3. 사전 준비 중심의 시나리오 Planning 체계 구축: "공급망 변동성(Disruption)은 예외 상황이 아니라 일상적인 운영 환경입니다.” 팀은 그동안 “사전 대응보다 사후 대응에 의존해 왔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현재는 “이전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던 다양한 주요 시나리오들을 이미 상당 부분 운영체계에 내재화”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제 외부 변수가 발생하더라도 예상 범위 내에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4. 압박 속에서도 더 차분하고 확신을 가지고 대응: “대응이 더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이 복잡성의 상당 부분을 사람이 개입하기 전에 복잡성을 상당 부분 사전에 흡수하며” 조직이 불필요한 혼선 없이 “보다 높은 의사결정 신뢰도와 일관성, 그리고 대응력을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Apollo Tyres: 더 빠르고 스마트한 의사결정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 Apollo Tyres는 가치사슬 전반에서 실시간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여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운영 모델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Apollo Tyres의 Group Head of Supply Chain Strategy and Transformation인 Arjun Varma는, 자사가 o9 플랫폼을 선택한 이유로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와 통합적 공급망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역량, 그리고 “향후 10년간” 비즈니스를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궁극적인 목표를 “가치사슬 전반에 걸친 End-to-End 가시성을 실시간으로 확보하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가시성이 Planning 프로세스와 긴밀하게 연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시성 자체도 중요하지만, 실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확보하고 대응력을 높이는 핵심은 Planning 역량이라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Planning 프로세스는 전체 운영 방식에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더하는 핵심 역할을 합니다.”

전략 및 전술 계획 단계에서 축적된 인텔리전스는 운영 단계에서 발생하는 변동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Apollo Tyres에게 Planning은 단순한 지원 기능이 아니라, 실시간으로 더 빠르고 통합된 공급망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경쟁력입니다.

aim10x Summits에 참여해서 논의를 이어가시기 바랍니다

기업의 운영 모델은 지금 근본적인 진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aim10x Digital에서는 공급망 민첩성(Agility), 인텔리전스(Intelligence), 자율성(Autonomy)이 빠르게 엔터프라이즈의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이러한 변화가 여러분의 조직에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주도적으로 이끌어 갈 것인지입니다.

APEX 운영 모델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경험해 보세요:

aim10x Summit에서는 선도 기업들이 변동성과 복잡성이 일상화된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모델을 어떻게 재설계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연결되고 분석 역량을 갖춘 조직을 넘어 민첩한(Agile), 적응형(Adaptive), 자율화(Autonomous) 조직으로 전환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더와 실무자를 위한 인사이트

리더들은 기존의 전통적 운영 모델을 현대화하고, 더 빠른 End-to-End 의사결정 체계로 조직 간 의사결정을 일관되게 연결하고, 전사 전반으로 AI를 확산하기 위한 현실적인 전략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실무자의 경우 AI 기반 도구, 실시간 인사이트, 그리고 Agentic Planning이 업무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며, 전략적 가치 창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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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등록하시고, 팀과 함께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본 행사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좌석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참여를 통해 차세대 운영 모델 전환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About the authors

Alberto Fabregat

Alberto Fabregat

SVP, Strategy & Sales

Alberto is a fervent advocate for the power of planning and decision-making technology to create ripples of positive impact on both society and our planet. Currently Senior Vice President of Strategy & Sales, he brings over a decade of experience in Digital Strategy and Integrated Business Planning, helping companies optimize their supply chains and embrace innovative techn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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